SC(subcutaneous injection ; 피하주사)는 약물의 흡수를 느리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SC는 IV보다 편의성 측면에서 우수하다.

IV는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약물을 투여 받아야 하는 반면 SC는 환자가 직접 약물을 투여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 이를 컨트롤 하기 위해 약물의 용량을 늘리기 어렵고,

IV 대비 상대적으로 ADA(Anti-Drug Antibody 면역원성)에 대한 위험성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IV(정맥주사) 제형의 가장 큰 장점은 약물을 직접 혈관으로 투여하기 때문에

약물에 대한 혈중 농도를 크고 빠르게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초기에 중증 환자를 치료하는데 적합한 방식이다.

IV(정맥주사) 제형의 단점은 편의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이다.

8주에 한번씩 직접 병원으로 가서 약물을 투여 받아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IV의 단점인 편의성을 해결한 것이 바로 SC(피하주사) 제형이다.

SC(피하주사) 제형의 경우 약물을 투여하는 주기가 비교적 짧기 때문에

혈중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 IV 제형만큼 약물의 혈중 농도를 높고 빠르게 올리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중증 환자의 경우 SC제형을 사용하기엔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램시마는 IV제형과 SC제형 모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환자의 상황에 맞게 제형을 변경하면서

약물 투여가 가능해 질 수 있다.(초기에 증상이 심할 경우 IV 제형으로 약물 투여,

이후 상태 유지가 필요할 때는 SC제형으로 약물 투여) IV의 단점과 SC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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